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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 잇 업 (土)/수록곡

[펌프 잇 업] 50. 락 더 하우스 -숏컷- (Rock The House -Short Cut-)

by [REICON] 레이콘 2021.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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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 잇 업] 49. 락 더 하우스 (Rock The House)

reicon.tistory.com/435



락 더 하우스 -숏컷- (Rock The House -Short Cut-)

곡명 : 락 더 하우스 -숏컷-
작곡 : Matduke
BPM : 175
곡 길이 : 56초
최초 수록 버전 : Prime
싱글 난이도 : 15, 18
더블 난이도 : 20

'락 더 하우스 -숏컷-'.

기존 곡을 1분 내외로 짧게 편집한 '숏컷'으로, 특이한 채보가 많은 것이 특징이죠.

그리고 본래 더러운특이한 채보였던 이 곡도 피해갈 수가 없었는데, 아주 작정을 하고 넣은 것인지 미칠듯한 기믹을 성질머리가 나빠질 정도로 마구마구 집어넣었죠.

 

도대체 얼마나 사람을 성질머리 나빠지게 만들었는지, 그 문제의 싱글 채보들부터 차례대로 보겠습니다.


 

락 더 하우스 -숏컷- 싱글 15

'싱글 15'

체감 난이도 : 15 하

 

움찔하게 만드는 기믹이 곳곳에 나오는 채보입니다.

클리어에 지장이 갈 정도의 기믹이 나오진 않지만, 그래도 최소 한 번 이상은 채보를 미리 봐둔 뒤에 하는 것을 좋죠.

 

중반에도 16비트 트릴이 조금 나오긴 하지만 "0:51"부터 모든 난이도가 몰려있는 후살곡입니다.

폭타 조금에 락 더 하우스 상징인 트릴까지 이어서 나오는 패턴으로, BPM이 175로 빠른 편이라 폭타를 어떻게든 넘긴 뒤 트릴에 집중하는 것이 좋죠.

만약 트릴이 도저히 안 되겠다면, 떨병 유경험자로써 19레벨을 클리어하기 전에는 포기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물론 나는 너무나도 심해서 21까지도 못 했다

 

다만 기믹만 조금 익히면 싱글 15에서 굉장히 쉬운 편으로, 해당 난이도의 유저라면 금방 클리어를 할 수 있을겁니다.

 

락 더 하우스 -숏컷- 싱글 18

'싱글 18'

체감 난이도 : 18 (개인차)

 

사람을 놀려먹기 위한 성질나는 기믹들의 집합소

 

온갖 더러운 기믹과 패턴이 공존하는 거지같은 채보이자, 도전 욕구를 불러 일으키는 해로운 채보입니다.

그래도 욕이 난무하지 않는 이유로 특이 채보들이 합법적으로(?) 허용이 되는 '숏컷'이라는 점으로, 오히려 이런 채보가 있음으로써 숏컷이 돋보인다는 함정이 있죠.

 

드르륵 소리에 맞춘 32비트 트릴이나 24비트 트릴은 물론이며 16비트 3연타(...), 프리징, 순간이동 노트(...), 전기 충격(?) 등등 온갖 기믹이 있는 만큼 채보 숙지가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제작자 폭행 충동이 드는 100% 지멋대로 엇박 프리징은 아니라 초견에도 클리어가 어찌어찌 할 수 있다는 점이지만, 그래도 정신 건강에는 무조건 해로우니 무조건 채보 숙지를 하신 뒤에 해보시는 것을 강요드리고 싶네요.

누구 골려먹는 용도로 추천하면 꿀잼 보장

 

 

 

락 더 하우스 -숏컷- 더블 20

'더블 20'

체감 난이도 : 20 중

 

유일하게 기믹이 없는 채보입니다.

16비트 폭타가 주로 나오며, BPM이 175로 조금 빠른 편이라 발 빠르기가 요구됩니다.

쉬는 구간 거의 없이 계속해서 나와서 짧은 곡이지만 체력이 많이 드는 곡으로, 하프 구간은 도저히 밟을 수 없다고 판단이 된다면 그냥 비비기로 넘긴다면 비교적 수월해집니다.

 


이상 '락 더 하우스 -숏컷-'채보를 보았습니다.

싱글은 성질나는 기믹, 그리고 더블은 단순 폭타로 구분되어 있는 괴상한 곡이죠.

 

이상한 곡도 봤겠다, 이제 좀 멀쩡한 곡들도 봐야겠습니다.

다음 글부터는 다시 K-POP으로 넘어가서 하나씩 보겠습니다!

K-POP이라고 채보가 다 정상은 아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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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 잇 업] 51. 사랑을 했다 (Love Scenario)

reicon.tistory.com/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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