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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日, 水)/버거킹

203. [버거킹] '잔망루피 슈림프버거' - 상어가족 말고 잔망루피!

by 레이콘 2022. 4.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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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버거킹] '피넛버터 비프&치킨' - 피넛버터 소스에 2가지 패티!!

reicon.tistory.com/713



안녕하십니까~

햄버거에 미친놈 '레이콘'입니다.

 

피넛버터 스태커도 전부 다 봤겠다, 이번에는 버거킹에서 새로나온 새우버거들을 차례대로 보겠습니다.

이번에 볼 버거는 바로,

 

 

 

포장 크기 비교
가로 크기 비교
높이 크기 비교

버거킹 '잔망루피 슈림프버거'입니다.

(2022/04/13 기준 : 단품 4500원, 세트 5500원)

 

단품 기준 영양정보 : 중량 173g, 열량 439kcal, 단백질 14g, 나트륨 1159mg, 당류 4.1g, 포화지방 5g (매장마다 다소 차이가 있음)

(단품 기준 g당 약 26원)

 

- 부산서부터미널점(2022/04/08 18:15) 총 1회 쳐먹 완료.

 

 

큼지막한 패티가 보이는군요.

 

 

 

속 재료
패티 아래
정면

재료는 '에그번, 양상추, 레몬 특제소스, 슈림프 패티, 에그번'입니다.

기존에 있는 '아기상어 새우버거'(후기 링크)에서 소스만 바뀐 구성이네요.

 

아기상어 새우버거가 정말 맛있었던 기억이 있었기에 이 버거 또한 기대치를 가지고 먹어봤습니다.

그런데,

 

신맛이 강해서 거부감이 많이 들었네요.

 

소스에 레몬과 벌꿀이 함유되어 있다고 하는데, 그 때문인지 신맛이 너무 지나친 느낌이네요...

물론 아주 못 먹을 정도로 신맛이 나지는 않지만, 타르타르 소스의 맛에 신맛이 섞인, 그냥 기존 소스에 신맛만 추가해서 만들었다는 생각은 떨칠 수가 없는군요.

 

일단 확실한 점은 소스만 먹었을 때에는 새콤한 맛이 정말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패티와 합쳐지는 순간 비린 느낌까지 들 정도로 맛이 이상해졌는데, 새우 패티의 바삭하고 고소한 튀김옷과는 잘 맞았지만 딱 거기까지였네요.

 

그나마 다행인 점은 패티와 소스 따로 본다면 정말 괜찮기에 그래도 먹을만하였고, 이런 신맛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또다른 맛을 느낄 수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는 점이었네요.

저처럼 할라피뇨의 신맛도 안 좋아할 정도로 신맛과는 거리가 먼 입맛이라면, 그냥 고개를 푹 숙이고 깊은 한숨을 쉰다는 점은 변함이 없지만요.


레몬과 벌꿀이 함유된 소스가 들어가는 '잔망루피 슈림프버거'.

기대와는 다르게 지나친 신맛으로 인해 맛을 파괴시킨 데다가, 소스가 기존의 아기상어 새우버거와 크게 다른 게 없다는 점이 아주 치명적인 단점으로 다가온 버거죠.

 

참 실망감이 크지 않을 수가 없는데, 또 얼마나 더 실망을 하게 될 지 다음 글에서 또다른 버거를 또 보겠습니다.

이것보단 괜찮겠지..?

 

 

여기는 '레이콘'의 블로그!!

REICON!!


[버거킹] 잔망루피 슈림프버거 

맛 (5.0점 만점) : 3.4점 (B등급)
가성비 : 세트로도 그닥일듯.
재구매 의사 : 없다!!

총평 : ★★☆
신맛이 너무 지나쳐서 맛을 해친다.
기존 아기상어 새우버거와 그렇게 큰 차이가 없다는 것도 단점.
할라피뇨의 신맛을 정말 좋아한다면 그나마 괜찮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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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버거킹] '통새우 슈림프버거' - 통새우 2개가 추가되면?

reicon.tistory.com/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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